추위가 지속되는 겨울철에는 활동량이 줄면서 의욕은 물론 입맛까지 잃어버리기 쉽다. 충분한 영양분이 섭취되지 않을 경우 면역력이 저하되거나 감기 등 바이러스 감염 질환에 취약해질 수 있어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입맛이 없을 땐 영양이 가득한 해산물을 활용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식품업계에서는 해산물을 이용해 아이들을 위한 간식은 물론 온 가족이 즐기기 좋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 아이를 위해 수산물의 영양소를 듬뿍 담았다! 복음자리, ‘바다간식 2종’

복음자리 ‘바다간식 2종’은 칼슘, 인 등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수산물을 활용한 키즈 간식이다. 건조한 멸치, 새우를 바삭하게 볶은 뒤 달콤한 시즈닝을 더해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반찬으로 먹던 새우와 멸치를 바삭한 식감의 달콤한 과자로 먹을 수 있어 수산물을 꺼려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수산물 본연의 풍미와 시즈닝의 맛이 어우러져 어른들의 간식으로도 적당하다. 2가지 제품 모두 먹기 편한 한 입 크기로 구성됐다.
/ 롯데제과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 롯데제과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 호빵 속에 해물이! 롯데제과, ‘먹물 빠에야 호빵’

롯데제과 기린호빵의 ‘먹물 빠에야 호빵’은 해물을 사용해 기존 팥 호빵과 차별화를 시도했다. 전통 음식 ‘빠에야(paella)’의 맛과 느낌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재료를 사용했다. 

오징어 먹물을 베이스로 오징어, 굴 소스, 피망, 양파 등을 넣어 해물의 풍부한 맛을 살렸다. 기린만의 특허 받은 유산균 발효액을 사용해 더욱 부드럽고 폭신한 호빵의 식감을 즐길 수 있다.

◆ 향긋한 김 원초를 스낵으로 즐기자! 동원F&B, ‘양반 더킴스 3종’

동원F&B ‘양반 더킴스’는 건강한 원물을 활용한 해조류 스낵이다. 김 원초와 어포, 현미, 쌀 누룽지 등을 활용했다. ‘더킴스 꾸이핑거’는 김 원초에 바삭한 어포를 붙여 만들었다. 

‘더킴스 퍼핑현미’와 ‘더킴스 참깨누룽지’는 김 원초 사이에 100% 국산 현미와 누룽지를 담아 구수한 맛을 살렸다. 또, 누룽지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살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