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가 2월 24일 초등학교에 자녀를 보내는 다문화가정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성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고려대학교산학협력단 위탁운영) 주관으로 진행했다.
/사진=성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진=성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번 다문화 (예비)초등생 학부모교실‘우리아이 학교적응하기’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학부모 14명과 자녀 18명 포함 총 32명의 성북구 가족이 참석하였다.
2019년 (예비)초등생 학부모교실은 초등학교 입학 전에 학부모가 준비할 것들을 알아보고, 학부모가 알아야 할 초등학교 이해하기, 학부모와 예비초등생이 함께하기로 진행됐다,

또한 3월 3일에도 초등학교 이해하기, 초등학교 규범 및 학교생활 알기, 학부모가 알아야 내용으로 1회 더 진행된다.


한편 성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프로그램 문의는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서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