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소나이트 레드(Samsonite RED)가 글로벌 플랫폼 위워크(WeWork)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19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후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쌤소나이트 레드
/사진=쌤소나이트 레드

쌤소나이트 레드는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에 공감하여 이번 ‘2019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 후원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위워크가 창업가, 예술가, 비영리 단체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기 위해 2017년부터 진행해온 ‘크리에이터 어워즈’는 지금까지 워싱턴, 상하이, 상파울루 등 글로벌 주요 도시에서 개최됐다. 올해는 처음으로 서울에서 그 여정을 함께 하는데, 1000개 이상의 지원서가 접수되며 아시아 최고 경쟁률을 기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대회는 28일(목)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릴 예정이다.

행사 당일 크리에이터들의 아이디어 대결 외에도 잡 페어, 크리에이터 마켓, 핫한 셀럽들과 함께하는 피날레 공연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 참가자 모집부터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 만큼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을 비롯해 약 2000여명 이상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쌤소나이트 레드는 참석자 모두에게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TPO에서 사용 가능한 ‘캐리 온’ 에코백을 웰컴 기프트로 제공할 예정이다.

정재희 쌤소나이트코리아 상무는 “쌤소나이트 레드는 ‘캐리 온’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밀레니얼 세대를 응원하고 있는 만큼, 남다른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 기업 및 단체를 발굴하는 ‘크리에이터 어워즈’의 취지에 공감하여 파트너사로 참여 및 후원을 결정했다”며 “전세계가 주목하는 의미 있는 어워즈에서 크리에이터들이 서로 네트워킹하며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드림스테이지에 올라서는 기회가 되기를 쌤소나이트 레드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