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기업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이 당일배송관 창립 22주년을 맞은 홈플러스와 오는 31일까지 특가 할인 및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G마켓'과 '옥션'이 운영 중인 홈플러스 당일배송관은 한번의 주소지 등록만으로 인근 매장에서 원하는 시간에 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G마켓-옥션 당일배송관, 홈플러스와 상반기 최대 프로모션 진행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G마켓'과 '옥션'의 홈플러스 당일배송관에서 일부 품목에 대해 20~30% 할인을 진행하고, 한정 수량 판매 및 특가 상품 등을 선보인다. 추가로 제공되는 2천원 중복 할인 쿠폰도 사용 가능하다.
행사 기간 동안 과일, 채소, 생선, 육류 등 신선 식품 및 냉장,냉동,가공 식품 등 각종 먹거리를 비롯해 신학기 준비용 문구류, 화이트데이 선물, 1+1골라담기 등 테마별 기획 상품들도 카테고리별로 확인할 수 있다.

약 2만 여개의 상품들이 구비되어 있으며, 푸드림황도슬라이드(410g) 통조림을 500원부터, 국산 양배추와 제주햇브로콜리, 국산 단단파프리카 등을 990원부터, 앞다리불고기 호주산쇠고기(100g)를 1,790원부터 선보이는 등 다양한 최저가/특가 상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G마켓'에서는 홈플러스에 이어 롯데슈퍼 당일배송관도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10일까지 창립 19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G마켓 당일배송관의 경우 지난해 9월 홈플러스 외에도 GS프레시, 롯데슈퍼가 추가 입점한 바 있다.

서로 다른 매장의 상품들을 장바구니에 담아도 모든 주문과 결제가 동시에 가능하며 주문 시 배송일과 시간을 각각 선택할 수 있다. 특가 상품 가격 검색, 비교 및 베스트 상품도 모아보기도 가능하며, 매달 각종 당일배송관 할인 쿠폰 혜택도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베이코리아는 3월 한 달간 당일배송 3사(홈플러스, 롯데슈퍼, GS프레시)에서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주요 5대 카드사(신한, KB국민, 현대, NH농협, BC) 7% 할인을 제공해 최대 7천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G마켓'과 '옥션'의 당일배송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