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훈이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캐스팅됐다.
©지트리크리에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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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의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는 “이지훈이 드라마 ‘신입사원 구해령’에서 수려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문관 소속 정7품 봉교 민우원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19세기 초를 배경으로 하는 픽션 사극으로 별종으로 취급받던 여사(女史)들이 남녀가 유별하고 신분에는 귀천이 있다는 해묵은 진리와 맞서며 '변화'라는 소중한 씨앗을 심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이지원이 연기할 민우원은 궁귈내의 유명인사인 동시에 조선 건국 이래 최고의 세력가인 좌의정 민익평의 막내아들로 아버지의 권력에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소신에 맞게 원칙대로 행동하는 인물이다.


이지훈은 “3년 만에 사극 출연이라 긴장 반, 설렘 반입니다. 민우원으로 빙의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입사관 구해령'은 7월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