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준열. /사진=이지완 기자
배우 류준열. /사진=이지완 기자
“CT6를 처음 봤을 때 과감하고 매력적인 디자인과 거대한 차체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캐릭터라인이 인상적이었다. 이번 REBORN CT6도 세련되고 럭셔리한 모습으로 거듭나 ‘다시 태어났다’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 

CT6 모델 배우 류준열은 11일 오전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진행된 ‘REBORN CT6’ 공개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류준열은 캐딜락의 기술력으로 다듬어진 CT6의 주행능력이 매력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그는 “광고 촬영 시승 시 운전자를 최대한 존중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정보를 직관적 정보를 전달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야간 주행 시 유용한 나이트 비전, 이제는 없는 것이 오히려 불편한 리어 카메라 미러, 햅틱 시트 등 처음엔 생소하지만 익숙해질수록 진가가 드러나는 기술력이 캐딜락 테크놀로지의 핵심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캐딜락 브랜드 디자인만으로도 동급 독일차와 구별되는 존재감이 드러나고 탈수록 완성도가 더해간다”며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 위에 ‘프리미엄’을 더하고 싶은 분들에게 캐딜락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REBORN CT6. /사진=캐딜락코리아
REBORN CT6. /사진=캐딜락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