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재판 종료 전두환, '39년의 광주 울분' 어찌 잊으리광주=임한별 기자2019.03.11 | 17:06:32가-100%가+고 조비오 신부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은 전두환씨(88)를 태운 차량이 11일 광주광역시 동구 법정동 광주지법 청사를 빠져나가자 허탈한 한 시민이 울부짖고 있다.주요뉴스경남·울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공동건의경찰, "연락돼" 허위보고 후 사건 종결…석달째 못 찾은 37세 장미란씨[내일날씨]경기남부·충청·남부, 소나기 예보…전국 대체로 흐려뒤늦게 드러난 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의혹에…경찰 "공소시효 도과"통영시,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