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블린 뉴욕 |
납작길쭉한 단도 모양의 디파인 팁 또한 장점이다. 팁의 좁은 면을 활용해 눈썹의 윤곽을 잡아주고, 넓은 면으로 눈썹 사이사이 빈틈을 채워준 뒤 다시 좁은 면으로 눈썹 앞머리와 꼬리를 한 올 한 올 터치해주면 쉽고 빠르게 섬세한 눈썹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내장되어 있는 소프트 블렌딩 브러시로 결 정리까지 할 수 있어 제품 하나로 완벽한 눈썹을 완성할 수 있다.
디파인 & 블렌드 브로우 펜슬은 붉은 기가 돌지 않아 한국인에게 더 잘 어울리는 3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염색하지 않은 자연 흑모 또는 짙은 머리색과 어울리는 ▲그레이 브라운, 흑갈색의 자연모 또는 브라운 염색모를 위한 차분한 딥 브라운 컬러의 ▲내추럴 브라운, 금발이나 밝게 염색한 모발에 어울리는 ▲라이트 브라운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돼 모발 컬러에 맞춰 선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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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블린 뉴욕 관계자는 “디파인 & 블렌드 브로우 펜슬은 사각사각 뭉침 없이 발색되는 하드 포뮬라에 메이크업 초보자도 손쉽게 눈썹을 그릴 수 있는 장점까지 모두 합쳐진 신개념 이지포뮬라 제품이다”며 “브로우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자연스러운 눈썹을 연출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메이블린 뉴욕은 브로우 팔레트, 컬러링 마스카라, 젤 틴트, 잉크 펜 등, 기존에 선보인 다양한 브로우 제품에 이어 새롭게 ‘디파인 & 블렌드 브로우 펜슬’을 출시하며 브로우 라인업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