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강경훈 전 삼성 부사장 '묵묵부답'장동규 기자2019.03.12 | 13:03:54가-100%가+강경훈 전 삼성 미래전략실 노사총괄부사장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삼성 노조와해'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주요뉴스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국가유산청서 착공 불가 결정최현덕 남양주시장, 기본사회 조례안 서명…2027년 시행 목표경남·울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공동건의경찰, "연락돼" 허위보고 후 사건 종결…석달째 못 찾은 37세 장미란씨[오늘날씨]대부분 지역 대체로 흐려…경기남부, 소나기 예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