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브리티시 헤리티지 브랜드 바버(Barbour)가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바버 19SS 웨더 컴포트 컬렉션(Barbour 19SS Weather Comfort Collection)'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바버, 봄 맞아 나일론 소재 '방수 재킷' 출시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바버 19SS 웨더 컴포트 컬렉션은 나일론 소재로 제작돼 바람막이처럼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재킷이며, 생활 방수와 통기성이 우수해 여행 또는 데일리룩으로 즐겨 입을 수 있는 아우터이다. 또한 바버의 시그니처 패턴인 드레스 타탄 라이닝으로 기능적인 면과 세련미를 동시에 겸비했으며, 겉감과 안감 속 타탄 컬러의 조화로움까지 느낄 수 있다.





한편, 바버(Barbour)는 영국 날씨로부터 선원들의 몸과 옷을 보호하기 위해 제작됐고 고 퀄리티 소재와 기능적인 디자인이 특징인 브랜드이다.







바버, 봄 맞아 나일론 소재 '방수 재킷' 출시





사진제공. 바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