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간절기 시즌 야외 활동 시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에 제격인 트레이닝 세트 2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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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피노 트레이닝 세트는 가볍고 스트레치가 우수한 트레이닝 자켓과 팬츠로 구성됐다. 소재가 얇고 가벼워 초여름까지 착장이 가능한 것은 물론 화이트, 블랙, 딥 멜란지 그레이와 같이 모노톤의 깔끔한 컬러로 출시돼 스포티한 느낌과 모던한 감성을 살려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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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맨투맨 티셔츠와 팬츠로 구성된 리가 트레이닝 세트는 가볍고 빠르게 건조돼 활동성이 많은 아이에게 제격이다. 특히 코랄, 시그린, 네이비, 파스텔 민트, 화이트 총 5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취향에 맞게 일상에서 데일리 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네파 상품본부 이희주 전무는 “트레이닝 세트는 활동성과 쾌적한 착장감을 갖춰 간절기 키즈 웨어로 인기가 많고, 특히 리가 트레이닝 세트는 네파 키즈의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올해에는 더욱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 할 수 있도록 컬러에 변화를 주었다” 며 “피노 트레이닝 세트는 조금 더 세련되고 스포티한 스타일링이 가능하고, 상하의 각각 기본 아이템으로도 얼마든지 활용 가능해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