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 기업 스터디맥스의 초등영어 말하기 프로그램 스피킹덤이 미국 올로케이션 애드무비 ‘스피킹덤의 비밀: 전설의 헥스톤을 찾아서 (이하 스피킹덤의 비밀)’를 제작하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스터디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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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부작으로 구성된 ‘스피킹덤의 비밀’은 스터디맥스 제작팀이 미국 LA 올로케이션으로 직접 기획부터 촬영 및 편집까지 진행해 영상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힘썼다는 업체 측 설명. 특히 교육업계에서 미국 현지 올로케이션으로 제작된 애드무비는 기존에 진행되지 않았던 새로운 포맷의 콘텐츠로 이례적인 시도라고 강조했다. 애드무비란 고퀄리티의 영상미와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된 영화 형태의 광고를 뜻한다.
‘스피킹덤의 비밀’은 스피킹덤 CF 속 주인공이 스피킹덤의 세계로 들어가 소피아 공주가 되어 헥스톤 조각을 찾아 떠나는 흥미로운 모험 스토리를 담았다. 실제 스피킹덤 학습 스토리와 동일할 뿐만 아니라 매직랜드의 기사 조이와 아서, 웨스턴랜드의 보안관 잭 등 스피킹덤에 등장하는 원어민이 학습 속 모습 그대로 나와 몰입도를 극대화한다.

스터디맥스의 심여린 대표는 “영상 기획부터 제작까지 자체 프로덕션을 통해 소화할 만큼 콘텐츠 퀄리티에 가장 신경 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양질의 콘텐츠 제작해 교육 효과는 물론 재미까지 잡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