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사진='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주시은 아나운서. /사진='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실검요정' 주시은 아나운서가 매주 실시간검색어에 오르는 것과 관련해 부모님이 신경쓴다고 전해 화제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코너 '직장인 탐구생활'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부모님이 매주 화요일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신경쓴다고 밝혔다.

이날 DJ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지난해부터 6개월 가까이 매주 화요일마다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주위에 질투하는 사람은 없었냐. 가장 신경 쓰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으며 이인권을 지목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인권 오빠는 장난으로 질투하는 척하는 것"이라며 "가장 순위에 신경 쓰는 사람은 부모님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머니께서 맨날 몇위까지 올랐니'라고 물어보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와 이인권 아나운서는 매주 화요일 '김영철의 파워FM'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서 고정 게스트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