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페이스잇 글로벌 서밋 홈페이지
/사진=페이스잇 글로벌 서밋 홈페이지
펍지주식회사가 올해 첫 배틀그라운드 프리미엄 파트너 대회인 ‘페이스잇 글로벌 서밋: 펍지 클래식’을 영국 런던에서 개최한다.
펍지 클래식은 펍지 e스포츠 프로 대회 페이즈(Phase) 사이에 개최하는 글로벌대회다. 다음달 16~21일까지 진행되는 페이스잇 글로벌 서밋은 유럽, 한국, 북미, 중국을 포함해 전 세계 24개팀이 총 상금 40만달러(약 4억5240만원)를 두고 승부를 겨룰 예정이다.

페이스잇 글로벌 서밋 우승팀, 2위팀, 3위팀이 속한 지역은 올해말 열리는 ‘펍지 글로벌챔피언십’(PGC)에서 지역 추가 슬롯을 확보할 수 있다. 펍지는 프로팀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펍지 클래식 대회마다 기념 인게임아이템을 제작하고 수익의 25%를 참가팀과 공유한다.


한국에서는 오는 23일에 종료되는 ‘2019 펍지 코리아 리그’(PKL) 페이즈1에서 1~4위를 차지한 팀은 페이스잇 글로벌 서밋에 진출한다. 지난 18일까지 진행된 2019 PKL 경기 결과 ‘아프리카 프릭스 페이탈’과 ‘OP 게이밍 레인저스’가 누적 포인트 328점으로 각각 1,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디토네이터’와 ‘엘리멘트 미스틱’이 315점과 293점으로 각각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한편 PKL 페이즈1 경기는 네이버TV, 아프리카TV, 트위치를 통해 시청 가능하며 승부예측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인게임 스킨을 획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