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세포라를 비롯한 멕시코 내 주요 유통 채널에 4월 입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아토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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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세포라(Sephora)’ 24개 매장에 아토팜 키즈 라인 및 선케어 제품, 멕시코 명품 백화점 ‘팔라시오 데 이에로(Palacio de Hierro)’ 13개 매장에 아토팜 전 제품이 4월 입점을 준비 중이다.
네오팜은 현지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입점 매장 수를 하반기까지 점차 늘려나가고 동시에 추가적인 유통 채널을 적극 개발∙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을 전했다.

한편, 네오팜은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과 피부장벽 전문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리얼베리어’를 아시아, 유럽 등 전세계에 수출하고 있다. 지난 9월, 대만 최대 드럭스토어 ‘코스메드(Cosmed)’에 이어 10월 러시아 최대 약국체인 ‘36.6’의 일부 매장에 입점했다. 또한, 올해 2월에는 스웨덴 최대 약국체인 ‘아포텍 예타트(Apotek Hjärtat)‘ 온라인몰에 리얼베리어가 입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