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유기농 여성위생용품 전문 브랜드 콜만(C
©콜만(Corman)
©콜만(Corman)
orman)이 여성 위생용품 전 품목 할인에 나섰다.
콜만은 3월 28일까지 전국 부츠(Boots) 매장에서 유기농 100% 순면 생리대(중대형·중소형)와 팬티라이너를 10%, 인티미트 워시 여성청결제를 20% 할인 판매한다. 부츠 단독 구성인 중대형 생리대 듀오팩 역시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콜만 생리대와 팬티라이너는 커버부터 흡수체까지 국제유기농섬유기구(GOTS) 인증 유기농 100% 순면으로 만들어졌다.


또한 콜만 인티미트 워시는 피부 본연의 pH와 유사한 pH5.5 약산성 여성청결제로 자연유래 원료와 유기농 성분을 담아 이탈리아 유기농 인증기관(ICEA)의 친환경 화장품 인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