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삼성전자 주총장 참석 요구하는 해고 노동자임한별 기자2019.03.20 | 10:56:18가-100%가+20일 서울 서초동 삼성 서초사옥 다목적실에서 열린 삼성전자 주주총회에서 민주노총 조합원, 삼성 해고노동자 등이 '국정농단 주범 이재용 재구속 촉구, 경영권 박탈 투쟁선포 기자회견'을 마치고 총회 참석을 요구하고 있다.주요뉴스경남·울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공동건의경찰, "연락돼" 허위보고 후 사건 종결…석달째 못 찾은 37세 장미란씨[내일날씨]경기남부·충청·남부, 소나기 예보…전국 대체로 흐려뒤늦게 드러난 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의혹에…경찰 "공소시효 도과"통영시,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