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반찬자판기를 운영하는 반찬 창업 프랜차이즈 ‘서민반찬'이 오는 23일(토)까지 서울무역전시장(학여울역 인근)에서 진행되는 '제51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SETEC'에 참가해 가맹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2017년 첫 선을 보인 서민반찬은 매장이 문을 닫는 야간에도 비치된 ‘24시간 반찬자판기’를 통해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것은 자사만의 차별화된 강점이 있다.

/ 서민반찬 (사진=강동완 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 서민반찬 (사진=강동완 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서민반찬이 선보인 반찬 자동판매기는 직관성이 우수한 터치 버튼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에서부터 교통카드까지 다양한 결제 수단을 선택할 수 있어 접근성을 높였다.
이를 위해 소포장된 음식을 판매하는 만큼 보관 용기에도 신경을 썼다. 서민반찬 전용 밀폐용기는 PRT캔 용기에 알루미늄 원터치 뚜껑이 결합된 밀폐 포장용 용기로, 제품의 신선도를 장기간 유지시켜줄 수 있다.

서민반찬 관계자는 "혼밥족, 소가족 단위 형태의 새로운 식문화가 확산되는 추세에 맞춰 반찬 프랜차이즈의 형태도 바뀌어야 한다"라며 "원하는 반찬을 원하는 시간에 언제라도 구매할 수 있다는 편리성 덕분에 개설되는 매장마다 단골 고객을 늘여가고 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