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 한층 따뜻해진 날씨에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있는 가운데 요즘 남자 스타들은 어떤 코디로 온화한 봄 날씨를 즐기고 있을까. 엑소 찬열, 수호와 배우 박보검, 원빈까지 멋진 남자 셀럽들의 다양한 스프링룩을 살펴봤다.
#엑소 찬열
그룹 ‘엑소(EXO)’ 찬열은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화보를 통해 캐주얼한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화보 속 찬열은 베이지 컬러의 집업 재킷과 블루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고 댄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소매에 스트라이프 포인트를 더한 피케 셔츠와 화이트 팬츠를 착용해 청량감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엑소 수호
'엑소' 수호는 ‘그라치아’ 매거진 화보에서 세련되고 럭셔리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이번 시즌 트렌드로 손꼽히는 컬러 슈트부터 데님 재킷-셔츠 레이어드 룩까지 완벽 소화했다. 특히 시크한 주얼리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박보검
배우 박보검은 ‘TNGT’ 첫 번째 클립 영상에서 다양하고 트렌디한 간절기 코디를 선보였다. 트렌치코트에 톤온톤 컬러의 가디건과 오렌지 컬러의 티셔츠, 데님 팬츠를 착용해 베이직하지만 산뜻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이 외에도 박보검은 톤 다운된 블루 컬러의 간절기 코트와 팬츠를 착용해 감각적인 남친룩을 완성했다.
#원빈
원빈은 ‘올젠’ 19 SS 시즌 화보를 통해 성숙하면서도 내추럴한 봄 코디를 제안했다. 원빈은 화보에서 블루 컬러의 헨리넥 셔츠에 데님 셔츠를 추가로 레이어드한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캐주얼한 재킷 연출이 돋보였다.
사진제공. 타미힐피거, 불가리, 발렌티노, TNGT, 올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