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면서 일상이 공개됐다. 사진은 제시 인스타그램 갈무리./사진=인스타그램
제시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면서 일상이 공개됐다. 사진은 제시 인스타그램 갈무리./사진=인스타그램
'나 혼자 산다'에 제시의 일상이 공개되면서 제시의 몸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시가 나혼자산다에서 '먹방'만 하다가 자신의 영상이 끝나자 "누가 이걸 보겠냐. 더 보여줘야지. 얼마나 재미있는 게 많이 나오는데"라며 "다음주는 나 옷 갈아입는 거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질 제시의 영상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제시는 혼자 사는 일상을 공개했다. 제시는 인터뷰를 시작하자마자 보는 이들을 당황하게 했다. 자기 소개를 하려 했지만, 어눌한 한국어 솜씨 때문에 어려움을 겪은 것.

그는 우여곡절 끝에 "15살 때부터 혼자서 살아온 제시다"고 자기 소개를 마쳤다.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영상을 지켜보던 제시는 "인터뷰를 원래 잘하는 편인데, 한국말이 이 날 잘 안 됐다"고 해 웃음을 샀다.


제시는 스타일리스트가 싸온 잡채, 오이지에 밥을 흡입했다. 그는 "예전에는 빵이 좋았는데 이제는 무조건 밥이다"고 한식 사랑을 드러냈다.

특히 제시는 잡채 '폭풍 먹방'으로 이목을 끌었다. "잡채는 스파게티처럼 먹어야 된다. 한 번에 많이 먹어야 한다"던 제시는 쉬지 않고 식사에 집중했다. 그리고 갑자기 트림을 해 보는 이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영상을 보던 제시는 "내가 원래 소화가 잘 안 돼서 트림을 못한다. 2주에 한 번 한다"더니 "나도 잘 모르겠다"고 설명해 재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