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후 10시 19분께 충북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 경부고속도로(서울방면)에서 단독사고로 멈춰있던 싼타페 승용차를 i30 승용차 등 차량 2대가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싼타페 운전자가 숨졌고 i30 운전자 등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고 처리를 위해 서 있던 싼타페 승용차를 뒤따르던 차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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