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3번버스. / 사진제공=하남시
▲ 83번버스. / 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그동안 미사강변도시 인구증가로 아침 시간대 시민 출근문제를 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버스노선의 신설 및 증차가 필요한 상황에서 서울시와 협의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 문제를 함께 해결하자고 ㈜경기상운 노사 제안하면서 희망을 가지게 됐다.

이에 ㈜경기상운과 노조는 미사강변도시 경유 노선의 시내버스 혼잡도 개선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83번과 87번 버스를 출근시간대에 집중배차하기로 합의에 도출했다.


강영모 경기상운 노조위원장은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하여 운수종사들이 함께 노력하고 집중배차를 확대토록 협조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