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스릴러영화 '날 보러 와요'가 23일(오늘) 오후 3시부터 케이블채널 슈퍼액션을 통해 방영된다.
2016년 4월7일 개봉한 '날 보러 와요'는 이유도 모른 채 감금된 한 여성과 이를 취재하기 위해 진실을 파헤치려는 시사 프로그램 PD가 펼치는 스릴러다. 네티즌 평점 8.02점에 집계돼 한국 스릴러 영화 중에 수작이란 평가를 받는다.
극 중 대낮 도심 한복판 강수아(강예원)는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강제이송, 감금된다. 강제 약물 투여와 무자비한 폭력 속에 시달리던 수아는 이 곳에서의 끔직한 일들을 세세하게 기록하기 시작한다. 나남수(이상윤) PD는 강수아 사건을 취재하면서 충격적 사실이 밝혀진다.
극 중 대낮 도심 한복판 강수아(강예원)는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강제이송, 감금된다. 강제 약물 투여와 무자비한 폭력 속에 시달리던 수아는 이 곳에서의 끔직한 일들을 세세하게 기록하기 시작한다. 나남수(이상윤) PD는 강수아 사건을 취재하면서 충격적 사실이 밝혀진다.
'날 보러 와요'는 개봉 당시 106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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