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하늘이 청순한 봄 트렌치코트룩을 선보였다. 







[★공항패션] 김하늘, 청순미 듬뿍 담긴 봄 트렌치코트룩





지난 3월 23일 김하늘이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다낭으로 출국했다. 





이날 김하늘은 봄 베스트 패션 아이템인 트렌치 코트를 이용해 편안하면서도 청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세련된 디자인의 메탈 선글라스와 트렌디한 미니백의 매치로 특유의 ‘꾸민 듯 안 꾸민 듯’ 고급스러운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김하늘은 JTBC 새 월화 드라마 ‘바람이 분다’에서 이별 끝에 다시 사랑과 마주하는 여주인공 역할로 캐스팅됐다. 







[★공항패션] 김하늘, 청순미 듬뿍 담긴 봄 트렌치코트룩





 







[★공항패션] 김하늘, 청순미 듬뿍 담긴 봄 트렌치코트룩





사진제공. 래트 바이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