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호진 정의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에서 "정의당 여영국 후보가 단일후보로 확정됐다"고 전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은 경남 창원 성산 지역구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 권민호 민주당 후보는 이날 오후 6시 이전에 성산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사퇴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창원 성산 보궐선거에는 여영국 정의당 후보와 한국당 강기윤, 바른미래당 이재환, 민중당 손석형, 대한애국당 진순정, 무소속 김종서 후보가 경쟁하게 됐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