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이 더 진해진 맛과 향으로 돌아온 ‘소프트크림 체리’를 출시했다. ‘소프트크림 체리’는 15년도에 처음 선보인 이후 4년만으로 맛과 성분을 업그레이드해서 재출시 했다.

미니스톱은 봄과 어울리는 색감과 산뜻한 맛을 가진 체리의 특징을 살려 싱그러운 봄의 기운을 전달할 수 있도록 소프트크림 체리 맛을 개발했다. 

/ 미니스톱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 미니스톱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새롭게 선보이는‘소프트크림 체리’는 오스트리아산 체리 농축액을 사용해 체리 고유의 산뜻한 향을 한층 끌어올렸고, 새롭게 체리 시럽을 첨가해 더 진해진 체리의 맛과 풍미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콘 2,000, 점보컵 2,500원, 컵 1,500원이다.
미니스톱의 대표 디저트 메뉴인 소프트크림은 계절마다 시즌에 맞는 새로운 맛을 선보이고 있다.


미니스톱 콜드·디저트커피팀 박상환 MD는 “15년도 출시 당시 고객선호도가 높았던 소프트크림 체리를 새롭게 단장해서 출시했다.”라며 “벚꽃 같은 분홍빛 색감과 상큼한 맛이 봄과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