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평균연봉 8000만원… 여직원 10명 중 1명꼴
한국도로공사가 상반기 인턴 채용 모집을 마무리하고 오는 30일 필기전형을 실시한다고 27일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공사사는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필기전형을 실시하며 오후 1시20분부터 4시30분까지 진행된다. 오후 1시20분 이후에는 입실이 불가하다.

응시대상자는 수험표를 출력하고 고사장을 확인하면 된다. 검정색 컴퓨터용 수성싸인펜, 필기구, 수험표, 아날로그 시계, 계산기(2교시 직무수행능력평가만 사용 가능)와 규정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등)을 지참해야 하며 신분증 미지참자는 응시가 불가하다.


한편 공사는 2017년 결산 정규직 1인당 평균 보수액이 8047만원이었다. 평균 근속연수는 16.26년으로 남성 직원은 17.00년, 여성 직원은 8.41년이었다.

지난해 9월 말 기준 임직원 수는 6320명이며 이 중 여성 직원은 611명(9.7%)으로 10명 중 1명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