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오른쪽)과 예비신부 송다예. /사진=송다예 인스타그램
김상혁(오른쪽)과 예비신부 송다예. /사진=송다예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상혁의 예비신부 송다예가 예비신랑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송다예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아직 감 있네 있어. 도마뱀 사기꾼 취저(취향저격)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상혁의 모습이 담겼다.
김상혁과 송다예는 다음달 7일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된다. 두 사람의 결혼식 사회는 장성규 JTBC 아나운서가, 축가는 클릭비 멤버들이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다예는 얼짱 출신 의류 쇼핑몰 CEO로 김상혁과 6살 차이다. 

/사진=송다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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