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투시도. /사진=금강주택
신내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투시도. /사진=금강주택
금강주택이 서울 중랑구 소재 공공택지지구인 양원지구 C2 블록에 들어설 ‘신내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을 29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28일 금강주택에 따르면 ‘신내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5개동, 전용면적 79·84㎡ 총 49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면적별 공급세대는 ▲79㎡ 50가구 ▲84㎡ 440가구로 시장 선호도가 높은 85㎡ 이하의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다.


‘신내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가 들어설 서울 중랑구는 투기과열지구다. 지난해 9·13 부동산대책으로 청약제도가 강화되면서 무주택자와 가점이 높은 청약자들에게 유리하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 모두(490가구)가 85㎡ 이하인 만큼 100% 가점으로 당첨자를 선별한다.

금강주택은 쾌적한 자연 환경과 더불어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데다 개발호재도 풍부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