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와 경상남도는 28일 경상남도청에서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경남농협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와 경상남도는 28일 경상남도청에서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경남농협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본부장 김한술)와 경상남도는 28일 경상남도청에서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은 높은 주거비가 부담스러운 도내 청년(만19~39세)을 대상으로 임대보증금 대출을 지원하여 주거비용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주거생활 지원을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대출금 3000만원 한도내에서 총 3.5% 이상 이자지원 혜택을 제공한다.(3000만원 초과분은 은행 우대금리 혜택만 제공)

이날 협약은 경상남도와 NH농협은행 외에도 한국주택금융공사, BNK경남은행이 함께했다.


한동석 NH농협은행 경남영업부장은 “도내 청년들의 경제적 독립과 주거안정을 위한 사업을 앞으로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청년들이 사회의 핵심 주체로 더욱 더 활발히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NH농협은행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