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이 루프톱에서 광안리 일대의 화려한 야경을 감상하며 시원한 세계 생맥주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스카이데크 비어 파티 패키지’를 4월 15일(월)부터 6월 30일(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

이번 패키지는 맥주 애호가들을 위해 광안리 일대의 로맨틱한 야경 명소로 손꼽히는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야외 루프톱에서 시원한 세계 생맥주 5종을 무제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스카이데크 비어 파티 패키지는 ▲스탠다드 또는 디럭스 객실(1박), ▲루프톱 ‘스카이데크’ 세계 생맥주 5종 무제한(2인), ▲스페셜 플래터(1회), ▲필로우 오더 서비스(4종), ▲내 무료 미니바 제공 혜택으로 구성됐다.

호텔 루프톱 스카이데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세계 생맥주는 570년 정통의 오리지널 에일 맥주 ‘호가든’, 벨기에 대표 프리미엄 라거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 초상의 스노우헤드를 구현한 일본 최초의 맥주 ‘삿포로’, 몰트의 깔끔한 맛과 홉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산미구엘’과 쌉쌀하고 깊은 풍미의 ‘산미구엘 흑맥주’가 제공된다. 여기에 생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치킨 윙봉, 웨지감자, 오리엔탈 샐러드로 구성된 플래터가 1회 제공된다. 우천 및 강풍 시에는 15층 스카이라운지에서 대체 운영된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를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