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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김좌진, 박차정, 신채호, 안경신, 안중근, 안창호, 유관순, 윤봉길, 윤동주 중심의 독립영웅 10인 종이공작은 학교나 집에서 역사와 연계한 미술교육으로 융합수업이 가능하다. 수업지도안과 만들기 동영상은 상세 페이지에 함께 제공된다.
또한 독립영웅 10인 종이공작 교구를 구매하면 저소득층 어린이들이 동일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캠페인에도 동참할 수 있다.
상품을 기획한 문종배 선생님은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수업시간에 같이 시청한 후 독립운동 10인 종이공작을 개인별, 조별로 만들어보는 체험을 하면, 미처 몰랐던 독립영웅들을 알게 되고 업적을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교육이 된다”고 강조했다.
김지혜 티처빌사업부문 상무는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100년 전 그날을 기리기 위해 관련 영상을 찾아보고, 독립운동가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은 충분히 의미가 있다”며 “역사란 기억하지 않으면 희미해질 수도 있는 만큼 앞으로 지속해서 계기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