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목 축이는 이우석 대표이사 임한별 기자 1,256 2019.04.01 | 11:16:1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코오롱생명과학이 골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로 알려진 인보사케이의 자발적 유통·판매 중단과 관련해 1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우석 대표이사(사장)가 답변에 앞서 목을 축이고 있다. 주요뉴스 아이티센글로벌 CB 리픽싱 불가피…주가 급락에 오버행 우려 확산 노란우산, 소득공제 한도 연 1800만원으로 확대…세제혜택 강화 [속보] 내년 최저임금 최초안, 노동계 '1만2000원' vs 경영계 '동결' 내년 최저임금 최초요구안 '1만2000원 vs 동결'…노사 격차 '1680원' 배터리 3사, 캐즘에도 R&D 확대…특허로 중국 장벽 쌓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