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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B100-FH’는 게이트맨의 스마트 플랫폼 스마트리빙의 최신 버전인 ‘스마트리빙 3.0’ 서비스와 연동이 가능하다. 현재 베타 운영 중인 ‘스마트리빙 3.0’은 도어락과 IoT기능을 결합한 스마트 플랫폼이며 오는 5월 정식 출시된다. 위치기반 스마트키 서비스로 문을 원격으로 여닫을 수 있으며, 푸시알람 기능으로 자녀의 귀가를 확인할 수 있다. . 현재는 ‘스마트리빙 2.0’으로 IoT 연결이 가능하다. 또한 2개의 통신팩 슬롯으로 비디오폰과 스마트리빙 서비스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기계를 직접 만지지 않아도 어플을 통해 출입이력을 확인하거나 비밀번호를 변경할 수 있다.
한편, 게이트맨은 2019 혁신비전으로 ‘스마트리빙’을 제시하며 ‘진화된 안전(Safety)’, ‘건강한 프라이버시(Privacy)’, ‘연결된 공동체(Community)’ 의 브랜드 핵심가치를 선포했다.
게이트맨 김민규 대표는 “디지털 도어락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방안으로 스마트 플랫폼을 도입했다”며, “▲스마트리빙 3.0 서비스와 신제품 ▲GRAB100-FH를 시작으로, 국내 최고의 도어락 제조사를 넘어 고객 경험을 최우선시 하는 서비스 프로바이더로 거듭날 것”이라 밝혔다.
신제품 GRAB100-FH은 게이트맨프라자에서 구매 가능하며 제품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고객 상담실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