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준호가 사업가 면모를 발휘했다.
이날 신메뉴를 시식한 정준호는 조리부장에게 음식 재료를 물어보며 깐깐하게 평했다. 강황 밥과 달래 장 조합에 "달래 향이 세기 때문에 강황이 묻힌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또 정준호가 “랍스터 반응이 좋던데”라고 말하자 조리부장은 “단가가 높고 살아있는 걸 써서 그렇다”고 답했다. 이에 정준호는 “랍스터 라면 어떠냐?”며 신메뉴를 제안했다.
한편 정준호가 운영 중인 뷔페는 부산 서면에 위치해 있다. 1000평대 매장, 650석 규모의 프리미엄 뷔페로 음식만 250가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