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 이상혁이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LCK 스프링 결승전을 위해 PC를 세팅하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페이커' 이상혁이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LCK 스프링 결승전을 위해 PC를 세팅하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칸' 김동하가 PC를 세팅하며 결승전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칸' 김동하가 PC를 세팅하며 결승전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그리핀과 SK텔레콤 T1의 LCK 스프링 결승전이 13일 오후 5시25분부터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클리드' 김태민이 결승전을 준비하기 위해 세팅을 하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클리드' 김태민이 결승전을 준비하기 위해 세팅을 하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테디' 박진성이 PC를 세팅하며 결승전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테디' 박진성이 PC를 세팅하며 결승전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마타' 조세형이 경기전 PC를 점검하며 몸풀기에 나섰다. /사진=채성오 기자
'마타' 조세형이 경기전 PC를 점검하며 몸풀기에 나섰다. /사진=채성오 기자
SK텔레콤 T1은 LCK 통산 우승 6회를 따냈을 정도로 수년간 ‘SKT 왕조’로 군림했지만 지난해 아쉬운 경기력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올 시즌 팀 상징 ‘페이커’ 이상혁을 중심으로 최고 수준의 선수들을 영입해 돌풍을 일으키며 결승무대에 합류했다. 특히 지난 7일 열린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킹존 드래곤X를 3대0으로 완파하며 물오른 기량을 선보였다.
승리를 다짐하며 웃어 보이는 김정균 SK텔레콤 T1 감독. /사진=채성오 기자
승리를 다짐하며 웃어 보이는 김정균 SK텔레콤 T1 감독. /사진=채성오 기자
한편 이날 결승전은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며 우승팀에게는 상금 1억원과 국제대회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