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사진=공식홈페이지 캡처
방탄소년단. /사진=공식홈페이지 캡처

키이스트가 장중 9%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이 본격적으로 새 앨범활동을 시작하며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오전 9시43분 현재 키이스트는 전 거래일 대비 315원(9.25%) 오른 3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 오후 6시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공개 직후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세계 87개 국가의 주요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키이스트는 자회사 디지털어드벤처(DA, 現 SMC)가 방탄소년단의 일본 활동을 전반적으로 지원하는 계약을 맺으며 방탄소년단 수혜주로 분류됐다. 올초 방탄소년단 일본 팬클럽 사이트 운영과 관리, 팬클럽 관련 프로모션에 대한 재계약을 체결해 지원범위는 팬클럽 운영으로 다소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