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교통안전공단 부산본부
사진=뉴스1, 교통안전공단 부산본부
정부가 과적차량 합동단속을 통해 대형사고를 차단한다.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2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경찰청, 지자체,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오는 22일부터 5일간 과적차량을 단속한다.

국토부는 이번 단속을 통해 운행제한 위반차량은 물론 도로교통법에 따른 적재중량 위반차량도 집중 적발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국토부 관계자는 “앞으로 관계기관과의 합동단속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라며 “화주, 화물 운송업체, 주선업자에게도 과적운송 예방을 위한 적극적 협조를 요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