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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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날씨에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이 들어서면서 신세계센텀시티 6층 ‘토이앤조이’ 완구매장에서는 유·아동 자전거, 전동차, 퀵보드 등 다양한 나들이 완구를 선보여 부모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2일 신세계센텀시티에 따르면 특히 유아 전동차는 명품 자동차 외관을 그대로 재현해 고급스러운 디자인뿐 아니라 성능, 내구성이 뛰어나 몇 년 전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신세계센텀시티는 6층 ‘토이앤조이’ 완구매장에서 유아전동차 ‘포르쉐 918 스파이더’를 59만8000원에서 45만원, ‘포르쉐 718 박스터 푸쉬카’를 25만4000원에서 19만4000원에 할인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주시 세발자전거’를 10%할인, '포크레인 키즈카'를 13만9000원에서 9만9000원에 만나 볼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