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청년직원 교류 '민·관·공 협력체' 출범
한국남부발전이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술보증기금, 부산광역시, 한국해양진흥공사, BNK부산은행과 함께 "부산 민·관·공 청년직원 교류협력체(스프링보드)"를 출범했다.남부발전은 이번 협력체는 지난해 부산지역 공공기관 간 청년직원 교류협력체가 구성된 데 이어 올해는 부산시와 BNK부산은행이 새롭게 참여하면서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로 확대됐다고 11일 밝혔다. 청년직원들의 소통과 협업을 기반으로 혁신적 조직문화 개선, 인공지능(AI) 활용 등 업무혁신, 지역사회 상생·협력, 지역발전 방안 마련 등을 주요 협력 분야로 선정하고 공동 과제를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남부발전은 2024년부터 청년직원과 경영진 간 소통 채널인 청년이사회를 운영해 AI 혁신, 대내소통, 대외소통, 변화관리, 청렴인권 등 5대 분과를 중심으로 조직문화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이행해 왔다. 올해에는 청년이사회 조직을 확대 개편해 본사뿐만아니라 전국 사업소의 교대근무 직원까지 참여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