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문화센터. /사진=이마트
이마트 문화센터. /사진=이마트

이마트 문화센터가 여름학기 회원을 모집한다. 
이마트는 25일부터 오는 6월7일까지 문화센터 여름학기 수강신청을 실시한다. 접수는 문화센터 안내 데스크를 통해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또 문화센터 온라인과 모바일에서는 24시간 수강 신청을 할 수 있다. 

여름학기 강좌는 오는 6월1일부터 3개월간 운영된다. 특히 이번 학기에는 유튜브 관련 강좌가 포함됐다. 6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아이들이 직접 광고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해볼 수 있는 강좌, 인기 유튜버와 함께 하는 강좌 등이 개설된다. 

또 올해부터 초등학생에게도 코딩 교육이 의무화된 점을 고려해 관련 강좌를 지난해보다 10% 늘리고 직장인과 주부들을 위한 강좌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집에서 손쉽게 운동하기 위한 홈트레이닝 강좌, 스마트폰으로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강좌, 식품업체와 연계한 요리 강좌 등이 대표적이다.

한편 이마트는 이날부터 내달 6일까지 12일간 접수하는 고객에게는 정규강좌당 1만원, 내달 7일부터 31일까지는 5천원을 할인한다.

아울러 정규강좌 회원들에게는 서울숲 갤러리아포레에서 열리는 '더 뮤즈:드가 투(to) 가우디' 전시와 국립중앙박물관의 '근대 서화전',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그리스 보물전' 등의 전시 티켓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