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과 윤여정이 주연을 맡은 영화 '계춘할망'은 12년의 과거를 숨긴 채 집으로 돌아온 수상한 손녀와 오매불망 손녀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린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푸른 바다 등 아름다운 천연 자연을 고스란히 스크린에 옮기며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정화한다며 호평을 받았다.
또 영화 '계춘할망'은 시나리도 단계에서부터 중국 리메이크 판권이 사전 판매돼 2016년 6월 중국에서도 개봉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