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가격동향 정보지에 의하면 식량작물 중 쌀은 지난해 생산량 감소 여파로 전년대비 높은 가격이 유지되고, 감자는 햇품 출하기에 따른 출하 전환기로 강보합세를 보였다.
채소류 중 무, 배추는 소비 부진과 생산량 증가로 전년대비 약세, 양파는 19년 햇품 출하에 따른 햇품 선호도 증가로 강보합세, 풋고추, 오이는 산지 기온상승과 출하지역 확대로 생산량이 증가하여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그리고 참외, 수박은 햇품 출하 후 적절한 출하량 조절로 보합세, 소고기(등심)와 돼지고기는 비수기 영향으로 시장 내 거래가 한산하여 보합세, 계란은 산란계 감소로 강보합세를 보였다.
aT부산울산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감자와 양파는 햇품 생산이 시작되면서 햇품 선호도 증가로 가격이 소폭 상승하였으며, 채소류의 경우 기온상승과 출하지역 확대로 시장내 반입물량이 증가하여 약보합세를 형성하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