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인 식단을 개발하는 기업 '닥터키친'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지향하는 현대인에 맞춘 레토르트 잡곡밥 ‘닥키밥(닥터키친밥)’을 새롭게 출시했다.

새롭게 론칭하는 ‘닥키밥’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건강과 맛을 위한 최상의 비율로 잡곡을 혼합하였다. 백미를 제외해 탄수화물 함유량은 낮추고 귀리, 수수, 서리태 등 다양한 잡곡을 사용해 풍부한 영양소를 더했다.
‘닥키밥’은 기존의 닥터키친 당뇨 식단 서비스를 통해 닥터키친 고객에게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던 레토르트 잡곡밥이다.
9개월의 개발 기간 동안 전문 영양사가 꼼꼼하게 영양소 분석 및 최적의 맛을 찾아 개발하고 5성급 호텔 출신의 셰프들이 테이스팅해 검증하였다. 별도의 첨가물 없이 오직 물과 잡곡, 곤약 만으로 만들어 집에서 갓 지은 잡곡밥처럼 믿고 먹을 수 있다.

새롭게 론칭하는 ‘닥키밥’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건강과 맛을 위한 최상의 비율로 잡곡을 혼합하였다. 백미를 제외해 탄수화물 함유량은 낮추고 귀리, 수수, 서리태 등 다양한 잡곡을 사용해 풍부한 영양소를 더했다.
단순히 탄수화물 함량을 낮춘 게 아닌, 혈당 상승에 영향을 미치는 당질함량을 조정(33g)해 당뇨 환자는 물론 건강한 식단 관리, 다이어트에 관심있는 사람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
또한 닥터키친만의 노하우가 담긴 제조법으로 잡곡의 겉피에서 느껴지는 꺼끌꺼끌한 식감을 최소화시켜 잡곡밥을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다.
찹쌀처럼 찰진 호주산 귀리를 사용하고 수분함유량을 높여 부드럽고 촉촉하면서도 찰진 식감을 구현했다. 전자레인지에 2분만 데우면 바로 갓 지은 것 같은 밥을 먹을 수 있어 맛, 건강, 간편함을 모두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수요를 충족시켜준다.
또한 밥 한 그릇은 많고, 반 그릇은 적다고 느끼는 많은 소비자들을 위해 한끼 적정 분량 160g, 칼로리 또한 부담없는 210kcal로 출시돼 다이어터들에게도 적합하다.
닥터키친 온라인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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