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일(토)까지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일창업박람회 in 창원’에는 카페 및 디저트 카페 브랜드를 비롯해 국수, 치킨, 피자, 족발, 고기전문점 등 한식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들이 참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외식업 이외에도 유통·서비스 브랜드들과 창업 지원업체들도 참가하는 만큼 예비창업자들에게는 다양한 창업 정보를 얻고 창업에 필요한 실제적인 정보와 노하우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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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브스, 여성전용 피트니스 클럽
커브스는 바쁜 현대 여성들이 30분이라는 짧은 시간과 저렴한 비용으로, 즐겁게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고안된 여성전용 피트니스 클럽이다. 하루 30분 운동으로 유산소운동, 근력운동, 스트레칭까지 모든 운동을 한번에 할 수 있어 바쁜 현대 여성들이 선호하는 최적의 운동 아이템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커브스 운동은 유압시 저항기구를 사용하기 때문에 개개인의 체력에 맞게 운동 강도가 조절되며, 관절에 무리없이 운동할 수 있어 대부분의 회원이 30~50대에 속하며, 84세의 최고령 회원도 있을 만큼 나이와 체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운동이기도 하다.

커브스는 특히 3 NO(No mirror, No man, No make up)를 지향하고 있는 것에서 알 수 있듯 오직 여성만을 위한 피트니스로, 커브스에 다니는 회원은 모두 여성들이다. 화장을 할 필요도 없으며, 편한 옷을 입고 운동할 수 있는 등 운동과 무관한 요소는 철저히 배제해 온전히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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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바코, 돈카츠 우동 초밥으로

시시각각 변화해가는 외식 문화에서 20년 넘게 롱런하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돈카츠 우동 초밥 전문점 ‘코바코’다. 오랜 기간 소비자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코바코’가 내세우는 전략은 의외로 간단하면서도 명료하다.
코바코는 소비자와 가맹점주, 그리고 본사가 서로 윈윈하는 대표적인 장수 외식프랜차이즈로 자리를 구축하고 있다. 

10년 이상 근속 점포가 2019년 3월 기준으로 35%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코바코는 브랜드 충성도가 높으며 ‘그릇에 코를 박고’ 음식을 먹을 정도로 뛰어난 맛과 트렌디한 인테리어로 14평 매장에서 연매출 1억원을 넘기는 등 억대 연봉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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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가게 진이찬방, 가맹점을 위한 혜택 다양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진이찬방도 200여종이 넘는 메뉴군으로 주부를 비롯해 여성의 발길을 잡고 있다. 신선한 산지직송 식재료를 기본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을 잡았다는 평가다. 

가맹본사의 제조와 물류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본사 직배송시스템, 전국 유명산지와의 직거래를 통한 안정적인 공급으로 합리적 가격대를 구성하면서도 가맹점주의 수익률도 높였다.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창업자의 안정성을 담보하는 창업보상환불제를 시행중이다. 

이석현 진이찬방 대표는 "가맹점 투자의 안정성을 확보해 주면서 오픈 이후 매출에 대한 포괄적인 지원과 어드바이스를 통해 성공가능성을 높여주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다. 

창업보상환불제는 가맹점 오픈 5개월 이내에 매출저조로 3개월간 지속적인 적자발생시 본사가 3개월간 적극적인 지원과 관리를 통해 영업이익을 창출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사가 지원함에도 2개월 내 영업 적자로 폐점할 경우 시설, 인테리어 비용의 50%를 환불해 준다. 

이 대표는 "창업은 각각의 희망과 꿈을 대변하는 것이므로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가맹본부는 책임 있는 자세를 갖춰야 한다"라며 "가맹점과 본사의 상생만이 건전한 프랜차이즈시장을 이끌 수 있다는 생각으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5월4일(토)에는 프랜차이즈 창업의 장단점과 관련법률 (한국프랜차이즈법률원 이윤재 대표)와 검색되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블루비 송남희 마케팅이사)가 진행된다. 자세한 참가기업 정보 및 세미나 일정은 공식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토요일은 4시30분까지 관람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