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40 여 년 뒤에 밝혀진 5.18 광주의 진실임한별 기자2019.05.13 | 15:31:36가-100%가+허장환 전 보안사 특명부장과 5.18 당시 미 육군 방첩부대(501 정보여단)의 김용장 군사정보관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 였다, 특별 기자회견'에서 증언하고 있다.주요뉴스경남·울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공동건의경찰, "연락돼" 허위보고 후 사건 종결…석달째 못 찾은 37세 장미란씨[내일날씨]경기남부·충청·남부, 소나기 예보…전국 대체로 흐려뒤늦게 드러난 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의혹에…경찰 "공소시효 도과"통영시,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