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40 여 년 뒤에 밝혀진 5.18 광주의 진실
허장환 전 보안사 특명부장과 5.18 당시 미 육군 방첩부대(501 정보여단)의 김용장 군사정보관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 였다, 특별 기자회견'에서 증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