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광주전남본부 봉사단이 14일 국립 5.18 국립묘지를 방문해 추모 헌화 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한전 광주전남본부
한전 광주전남본부 봉사단이 14일 국립 5.18 국립묘지를 방문해 추모 헌화 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한전 광주전남본부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사회봉사단이 5·18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을 앞두고 국립 5·18 민주표지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철원 한전 광주전남본부장을 비롯한 봉사단은 14일 추모탑에 헌화 분향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 실천을 위해 젊음과 생명을 불사른 고인의 고귀한 정신을 추모했다.

참배 후에는 묘비와 영정 곳곳을 깨끗이 닦고 잡초와 쓰레기제거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철원 한전 광주전남본부장은 "광주전남 지역에서 전개된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소중히 여기며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한전 광주전남본부가 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