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김학의 전  차관, 여전히 묵묵부답
김학의(63·사법연수원 14기) 전 법무부 차관이 1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혐의 관련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