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구속 기로에 선 김학의, 굳게 다문 입임한별 기자2019.05.16 | 11:05:15가-100%가+김학의(63·사법연수원 14기) 전 법무부 차관이 1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 관련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주요뉴스경남·울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공동건의경찰, "연락돼" 허위보고 후 사건 종결…석달째 못 찾은 37세 장미란씨[내일날씨]경기남부·충청·남부, 소나기 예보…전국 대체로 흐려뒤늦게 드러난 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의혹에…경찰 "공소시효 도과"통영시,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