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바이애콤(BY ECOM)이 ‘하트리프 블랙헤드 클리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바이애콤(BY 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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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애콤 담당자는 “모공 케어 라인의 확장에 대한 고객들의 요청이 끊임 없이 쇄도해왔다”라며 “기존 어성초 마스크의 인기에 힘입어 모공 청정 및 블랙헤드 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클리너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모공정화에 탁월한 어성초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자극 없이 블랙헤드, 피지를 순하게 제거해주는 클리너이다.

청량한 액티베이터가 피부에 빠르게 적용되어 콕콕 박혀있던 과잉 피지와 블랙헤드를 부드럽게 제거해주며 깨끗하고 매끈한 모공으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해당 제품 사용 후, 모공 케어 라인의 ‘하트리프 퓨리파잉 마스크’를 함께 사용 해주면 모공 타이트닝 효과까지 경험할 수 있다.


바이애콤 관계자는 "산뜻한 사용감으로 점점 늘어지는 모공탄력을 꽉 잡아주어 노폐물만 쏙 제거하고 피부를 수렴시켜주는 제품으로 모공이 늘어질 걱정이 적다"며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클리너 제품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꼭 사용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하트리프 블랙헤드 클리너는 5월17 오전 10시부터 바이애콤 공식 온라인 사이트에서 구입 할 수 있다.